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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임신 걱정X류필립 눈물로 보인 진심…‘살림남2’, 2주 연속 7% 돌파

2018. 06.14. 08:08:35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살림남2’가 2주 연속 시청률 7%를 돌파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7.3%, 수도권기준 7.8%로 2주 연속 7%를 돌파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신 준비에 돌입한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는 산부인과를 찾았지만 임신이 아니라 실망한 상황. 그를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동생에게 미나는 “아기 못가지면 어떡하지”라고 걱정을 털어놨다. 이에 동생은 “20대도 불임 많다. 낳으려면 나처럼 40대에도 낳는다”며 그를 위로했다.

한편 류필립은 동서와 만나 진심을 밝혔다. 류필립은 “지난주에 어머니 만나러 갔다. 지금까지 몰랐던 소식을 듣게 됐다. 제 아버지는 저를 원래 낳고 싶어 하지 않았다더라”며 “(제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특히 그는 이후 인터뷰에서 “돈을 벌고 싶다. 누구나 하는 말이겠지만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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