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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생방으로 다룬 ‘추적60분’, ‘라디오스타’ 결방에 시청률 상승

2018. 06.14. 07:37:22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나 홀로 정상 방송한 ‘추적60분’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KBS2 시사 교양프로그램 ‘추적 60분’이 전국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4%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 특히 이날 KBS2를 제외한 MBC와 SBS는 2018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MBC ‘라디오스타’, SBS ‘커플메이킹 호텔 로맨스 패키지’이 결방했으며 예정대로 방송된 프로그램은 3사 중 ‘추적 60분’이 유일하다.

이날 ‘추적 60분’은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맞아 ‘6·13 지방선거 – 위기의 보수 VS 진격의 진보’라는 주제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6.13 지방선거의 판세를 예측하고,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김문수, 경기도지사후보 이재명, 남경필 등의 치열했던 유세현장도 공개했다.

특히 선거운동 중 불거진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에 관해 다루며 지난 10일 김부선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밖에 동시간대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JTBC ‘한끼줍쇼’ 역시 개표 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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