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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식량일기' 황교익의 조언, 병아리 새 보금자리 등장

2018. 06.13. 23:57:28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식량일기' 멤버들이 커버린 병아리를 위해 직접 집을 만들고 본격적인 농작물 재배에 도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식량일기'에서는 본격적인 농사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황교익 칼럼니스트가 등장해 '키운 닭을 먹을 수 있느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인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사용했다. 먹을 것이 어디서 오는 것인지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도축장이 멀리 떨어져 있다"며 "이태까지 동물을 먹어왔지만 잡는 일을 보지 않아 갈등이 생긴 것이라 이런 프로그램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농부 스승님이 등장했다. 그는 '파를 너무 많이 심었다', '옥수수 씨앗을 너무 많이 뿌린 것 같다'는 등 농사에 대해 조언했다. 이에 멤버들은 작물들을 정리하고 비어있는 자리에 다시 농작물을 심기 시작했다.

점심시간이 되고 그룹 엔시티 태용이 또 한 번 요리 솜씨를 뽐냈다. 이를 맛본 멤버들은 태용의 솜씨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이들은 너무 커버린 병아리의 집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닉과 이수근, 서장훈은 직접 병아리 집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수근은 능숙하게 드릴을 사용하는 듯 했으나 이내 삐끗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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