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이승윤-윤택, 300회 기념 자축 삼겹살 파티

2018. 06.13. 21:48:58

나는 자연인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300회를 자축했다.

이승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자연인이다’ 300회 기념 삼겹살 파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윤을 비롯해 개그맨 윤택, 신동민 PD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택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신동민 PD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는 자연인이다’는 지난 5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3위에 오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이승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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