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TV온에어] ‘스위치’ 정웅인, 장근석에 전 재산 사기 당하고 감옥행

2018. 05.17. 22:33:36

스위치 정웅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스위치’에서 정웅인이 장근석에게 사기를 당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연출 남태진)에는 금태웅(정웅인)이 사도찬(장근석)에게 전 재산을 사기 당하고 감옥에 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금태웅(정웅인)은 자신의 갤러리가 보험 사기 혐의로 무기한 휴관을 하게 됐다. 더구나 남산 클럽 멤버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압박을 받자 태웅을 해임시키겠다고 했다. 이에 태웅은 전인태(안승환)에게 한 순간에 상황을 역전시킬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인태는 태웅을 속일 덫을 팠다.

봉감독(조희봉)을 비롯한 인태는 태웅에게 가짜 다이아몬드를 팔아 치워 태웅의 전 재산인 이천억을 모두 가로챘다. 작전에 선공한 사도찬(장근석) 일당은 태웅에게 복수를 성공하자 진품 화이트 스타를 경찰에게 넘겼다. 뒤늦게 뉴스를 보게 된 태웅은 다시 화이트 스타를 감정했다.

뒤늦게 태웅은 자신이 이천 억을 주고 산 화이트 스타가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는 이를 갈았다. 도찬 일당은 작전에 성공한 것을 자축했다. 오하라(한예리)와 도찬은 화이트 스타의 진짜 주인이 등장하지 않으면 국고로 환수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도찬과 하라는 태웅의 살인죄를 입증하기 위해서 사마천(손병호)을 살해한 순간 동원된 조직폭력배에게서 증거를 찾아냈다. 이에 도찬은 태웅을 어떻게든 압박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검사장 진경희(배민희)와 길대로(서영수)가 들이닥쳤다. 두 사람은 도찬의 DNA 검사를 하겠다고 했다.

도찬을 잡았다고 생각한 두 사람은 어떻게든 도찬의 DNA 검사를 하려고 했다. 이에 도찬은 DNA 검사를 하겠다고 당당히 수사실을 나섰다. 하지만 검사 결과 혈액 분석은 3년 전 데이터와 동일 인물이라고 나왔다.

도찬은 감찰부가 자신이 가짜라는 것을 눈치 채고는 태웅을 심문하기 직전 진짜 백준수(장근석)와 스위치를 했던 것이다. 사실을 알지 못한 태웅은 자신이 도찬을 잡았다고 생각을 했다. 태웅은 혈액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는 절망했다. 결국 태웅은 감옥에 갇히게 됐다. 태웅은 자신을 면회 온 조성두(권화운)에게 자신이 친부라고 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성두의 친모를 버린 것은 이유가 있다고 했다. 또한 재판에서 자신을 위해서 증언을 해달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