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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BTS 타임”…‘덕밍아웃’, 방탄소년단으로 ‘대동단결’

2018. 05.17. 11:29:01

한 밤의 덕밍아웃,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한 밤의 덕밍아웃’이 목요일 오후 5시 55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기고 방탄소년단 컴백과 함께 야심차게 돌아왔다.

아이돌 팬들과 함께하는 취중진담 덕질 토크, 웹 예능프로그램 ‘한 밤의 덕밍아웃’이 17일 케이블TV MBC플러스 유튜브 채널인 all the k-pop(올 더 케이팝)과 아이돌챔프 어플을 통해 방송된다.

‘한 밤의 덕밍아웃’은 엑소(EXO)편에서 12개의 에피소드 평균 조회수 3만5000회를 넘어섰으며, 첫 번째 에피소드는 6만7000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떠오르는 웹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5월에 컴백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방탄소년단 역시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덕블리들의 관심으로 조회수가 무섭게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공개된 ‘한 밤의 덕밍아웃’ 1, 2회는 풋풋한 20대 덕블리들은 물론, 덕질과 결혼생활을 함께 시작한 30대 덕블리, 아이 셋을 두고 부산에서 올라온 엄마 덕블리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해 재미와 기대감을 높였다.

업로드를 앞두고 있는 3, 4회에서는 입 풀린 덕블리들의 본격 방탄소년단 자랑이 시작된다.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성적, 3억 뷰 이상의 뮤직비디오 최대 보유 등 덕블리들의 쏟아지는 자랑에 MC붐은 자신의 SNS 팔로워를 문득 떠올리며 씁쓸함을 맛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17일 저녁 5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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