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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감성 발라드 새 싱글 25일 발표…노리플라이 권순관 작사·곡 참여

2018. 05.17. 09:21:43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감성 발라드 신보로 돌아온다.

17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이 25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 싱글은 성시경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의 밤 나의 너'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성시경표 감성 발라드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밴드 노리플라이 권순관이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성시경과 음악적 호흡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리플라이 활동뿐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순관은 데뷔 후 다양한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하며 서정적인 포크와 팝, 모던 록에 기반한 다양한 음악들로 리스너들은 물론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라 불리고 있다.

소속사는 "성시경이 브랜드 콘서트 '축가' 개최 하루 전날 신곡으로 팬들에게 먼저 컴백 인사를 건넬 예정"이라며 "요즘 같은 계절과 날씨에 듣기 좋은 감성 발라드곡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시경 새 싱글은 25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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