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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위너 등장에도 4.3%, 시청률 4%대 계속되나

2018. 05.17. 08:01:09

한끼줍쇼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한끼줍쇼'가 한 달째 4%대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4.9%의 시청률보다 0.6%p에서 하락한 수치다. 이로써 '한끼줍쇼'는 약 4주째 시청률 4%대에 머물러 있는 상태인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위너의 송민호, 김진우가 밥동무로 출연해 삼성동에서 한 끼를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한 끼 도전에 실패한 바 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경규와 김진우는 무사히 한 끼에 성공했다. 알고 보니 이경규와 한 끼를 나눠준 가족의 아버지가 이경규의 절친과 대학 동기였던 것. 이들은 인연에 놀라워하며 즉석에서 전화 통화까지 했다.

그러나 강호동과 송민호는 두 번째 도전마저 실패했다. 이에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해야 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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