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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한밤' 함소원, 18살 연하 남편과 '웨딩 촬영' 공개

2018. 04.17. 21:39:26

진화X함소원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한밤'에서 배우 함소원의 웨딩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18살 연하남인 진화와 결혼해 화제가 된 함소원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함소원은 "30대에 남편이 안 나타나 걱정했는데 드디어 나타났다"며 웃었다. 함소원은 43세, 진화는 1994년생이라고. 진화는 첫 만남에 대해 "아내가 제 친구의 친구였다. 친구 생일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진화와 두 시간 얘기했는데 그날 바로 청혼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두 사람은 한 달을 매일 만날 정도로 각별했고, 만난 지 7개월 만에 혼인 신고까지 마쳤다. 진화는 함소원과 첫 만남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예쁘고 귀엽고 피부가 좋았다. 첫눈에 반한다는 걸 믿냐"고 되물었다.

진화가 엄청난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함소원은 "남편 아버지가 큰 농장을 한다. 차 타고 가면서 봐야 하는 규모라 크기를 잴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진화는 함소원에 용돈 100만 원을 받고 생활한다고 알려 웃음을 줬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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