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우주를 줄게' 휘성·손동운·김민석, 패러글라이딩 도전

2018. 04.17. 19:01:39

우주를 줄게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우주를 줄게' 멤버들이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18일 밤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우주를 줄게'에서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우주를 줄게' 촬영에서 휘성을 비롯한 그룹 하이라이트 손동운, 멜로망스 김민석은 경남 합천 대암산 위치한 패러글라이딩 장을 찾았다. 이들은 광활한 자연의 모습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세 사람은 난생 처음 해보는 패러글라이딩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이내 적응한 듯 감탄사를 연발하며 자연을 만끽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휘성은 자연경관에 심취한 나머지 500m 상공에서 노래를 부르며 흥에 겨운 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패러글라이딩 하는 장면을 360도로 촬영해 시청자들에게도 하늘을 나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