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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가을 출산 예정 [공식입장]

2018. 04.17. 13:59:44

유진 기태영 부부 둘째 임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17일 오후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유진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유진이 임신 4개월 차로, 올 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유진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 드린다"는 감사 인사도 전했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로희를 두고 있다. 로희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유진은 오는 26일 첫 방송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여자플러스 시즌2'에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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