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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HYO, 21일 첫 디제잉 퍼포먼스 공개 '뜨거운 EDM 쇼타임'

2018. 04.17. 10:53:45

DJ HYO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신곡 '소버(Sober)'를 발표하고 DJ로 변신하는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뜨거운 EDM 쇼타임을 펼친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J HYO(효)는 21일 새벽 2시 서울 강남메이드 클럽에서 디제잉 퍼포먼스와 함께 신곡 '소버' 무대를 꾸민다.

신곡 '소버'는 중독성 있는 일렉 기타 리프와 신나는 후크가 돋보이는 트로피컬 퓨처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면서도 담담하게 떠나 보낸다는 이야기를 효연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디제잉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곡은 한국어 및 영어 버전과 컨템포러리 알앤비 장르로 편곡된 팝 버전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어 곡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DJ HYO 신곡 '소버'는 18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DJ HYO는 앞으로 국내 클럽 투어, EDM 페스티벌 등을 통해 신예 DJ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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