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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박해진 주연 '사자' 편성 논의 중, 확정 NO" [공식입장]

2018. 04.17. 10:51:40

사자, 박해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해진 나나 주연 드라마 '사자'가 MBC 편성을 두고 논의 중이다.

17일 MB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극본 김제영·연출 장태유, 이하 '사자') 편성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사자' 편성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편성을 논의 중인 여러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박해진을 비롯해 나나 곽시양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이 캐스팅됐고, 100% 사전제작을 목표로 올해 1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상태다.

'사자'는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PD가 연출을 맡아 제작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을께 방송을 목표로 방송사와 협의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사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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