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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월드투어 '원 더 월드', 오늘(17일) 서울공연 티켓 오픈…예매 전쟁 시작

2018. 04.17. 10:45:53

워너원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워너원 월드투어 콘서트를 향한 뜨거운 티켓 예매 전쟁이 시작된다.

워너원 월드투어 '워너원 월드투어 '원: 더 월드'(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이하 '원 더 월드') 서울 공연 티켓 팬클럽 선예매는 17일 저녁 8시, 일반 예매는 19일 저녁 8시 오픈한다.

'원 더 월드' 서울 공연 팬클럽 선예매는 팬클럽 인증을 완료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 '프리미어 팬콘'을 모두 매진시키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과시한 워너원은 이번 서울 콘서트 역시 한층 열띤 티켓 전쟁을 연출하며 인기를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이날 공개된 '원 더 월드' 메인 포스터에는 별빛이 쏟아지는 광활한 공간 속 워너원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전 지구 곳곳 워너블들과 하나가 되고, 전세계로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Golden Age)'를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은 둥근 황금빛 실루엣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하고 있어 이번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서울 콘서트의 첫날인 오는 6월 1일 공연은 5월 중 케이블TV Mnet에서 방송되는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엑스-콘(Wanna One Go: X-CON)'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는 '엑스-콘 데이(X-CON DAY)'라는 이름으로 꾸며지며 일부 무대를 방송과 연계해 특별한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원 더 월드'는 워너원이 전세계를 무대로 '골든 에이지'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산호세, 달라스, 시카고, 애틀란타, 싱가포르,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멜버른, 타이페이, 마닐라 등 13개 도시에서 총 18회 펼칠 계획이다.

'원 더 월드' 서울 공연은 6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오늘(17일) 저녁 8시 팬클럽 선예매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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