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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신곡 '죽은 시계' 23일 발표 확정…애절 보이스 '기대UP'

2018. 04.17. 10:06:36

황인선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황인선이 강렬한 매력으로 컴백한다.

황인선은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황인선의 더 발라드 파트1.(The Ballade Part 1.) - 죽은 시계'(이하 '죽은 시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곡 '죽은 시계'는 사랑하는 연인과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시간을 죽은 시계에 비유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황인선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탁월한 가창력이 애절한 이별 감성을 선사한다.

여기에 래퍼 아웃사이더가 랩 피처링에 참여하고, 작곡가 HUX(조창환)가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황이모'로 주목받은 황인선은 '이모티콘' '황야' '레인보우' 등 다양한 장르의 시도가 돋보이는 앨범을 꾸준히 발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혀왔으며 이번 싱글 활동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황인선 신곡 '죽은 시계'는 23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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