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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태하·세형·고운, 첫 번째 유닛 하트하트 출격…신곡 27일 발표

2018. 04.17. 09:35:53

베리굿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베리굿 첫 번째 유닛 하트하트가 전격 데뷔한다.

17일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 멤버 태하, 세형, 고운이 첫 번째 유닛인 하트하트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태하 세형 고운이 뭉친 하트하트는 새 싱글 '난리가 난리가 났네'로 나선다. 신곡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베리굿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콘셉트의 곡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첫 유닛 출격을 앞둔 하트하트 신곡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27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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