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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시도 장르"…'범인은 바로 너!', 넷플릭스X스타 PD 만남 어떨까

2018. 04.13. 12:44:10

범인은 바로 너!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범인은 바로 너!'가 넷플릭스와 국내 최고 예능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를 담는다. 넷플릭스와 SBS 'X맨'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 등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한 '범인은 바로 너!'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추리 예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범인은 바로 너!'의 연출을 맡은 조효진 PD, 장혁재 PD, 김주형 PD 는 스튜디오 게임 버라이어티 'X맨'부터 리얼 버라이어티 '패밀리가 떴다' '런닝맨'까지 대중성 있고 참신한 소재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신드롬까지 불러일으키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히트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한 최고 예능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넷플릭스와 만나 '범인은 바로 너!'로 한국 예능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범인은 바로 너!'를 연출한 조효진 PD는 "실제 현실 같은 가상의 세계에서 출연진들이 플레이어로서 직접 사건을 풀어간다면 재미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기획하게 되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혀 이제껏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형식의 추리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기존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는 독특한 형식에 대해 장혁재 PD는 "10개의 에피소드를 관통하는 스토리, 버라이어티한 게임, 리얼한 상황이 더해진 지금껏 한국에서 시도되지 않은 독특한 장르이다"며 차별점을 짚었다.

'범인은 바로 너!'는 다음 달 4일부터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tvdaily.co.kr / 사진='범인은 바로 너!' 티저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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