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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방망이' 배드키즈 리더 모니카, 4년 만에 팀 탈퇴 '솔로 데뷔'

2018. 03.29. 08:46:01

배드키즈 모니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귓방망이'로 유명한 걸그룹 배드키즈(BADKIZ)의 리더 모니카가 팀을 탈퇴했다.

최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모니카는 팀을 탈퇴하고 솔로로 전격 전향했다.

지난 23일 발표한 솔로 싱글 앨범 '좋아질까'는 팀 탈퇴 후 첫 솔로 행보인 셈.

모니카는 1년여의 고민 끝에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들과 회사 역시의 그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바.

배드키즈 원년멤버 모니카는 이로써 지난 2014년 데뷔 후 4년여 만에 팀을 졸업하게 됐다.


모니카는 배드키즈의 메인보컬로써 그동안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틈틈이 보여왔다.

특히 과거 MBC '복면가왕'에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이하 '도로시')라는 명으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자신의 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예능프로그램 '7전8큐' 최종회에서는 신수지와 최종 공동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방면으로 맹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ZOO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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