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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5월 소극장 콘서트 '발라드' 포스터 공개…오늘(14일) 티켓 오픈

2018. 03.14. 13:56:54

거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거미가 설렘 가득한 소극장 공연을 예고했다.

14일 거미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소극장 콘서트 '발라드(Ballad)'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미의 음악을 더욱 가까이에서 들려주고자 기획한 이번 소극장 콘서트 '발라드'는 공감, 나눔, 위로를 콘셉트로 잡았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알록달록한 봄 피크닉에 공연 타이틀이 자리잡아 기대감을 더했다.

거미는 최근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공연이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공연의 마지막 곡을 부르기 전에 객석에서 아직 듣지 못한 노래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가수로서 행복한 일 같다. 앞으로 방송 활동뿐 아니라 공연으로 꾸준히 찾아 뵐 것이고, 소극장 콘서트로 열어서 저의 조금 더 깊은 음악 그리고 더 가까이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10년 넘게 거미의 음악을 사랑해준 팬들을 위해 그리고 5월, 봄을 맞이해 따뜻하고 설레는 감성들을 함께 나누는 힐링 콘서트가 될 것이다. 공감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거미 소극장 콘서트 '발라드'는 서울 이대 삼성홀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티켓 오픈은 오늘(14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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