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한복인터뷰+] '명품 소리꾼 김나니'
김나니 한복 인터뷰

2018. 02.15. 09:04:22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소리꾼 김나니가 2017년 추석을 맞아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나니는 최근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과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결혼 2년 차 며느리 김나니는 추석 계획으로 "며느리니까, 시댁 가야죠"라고 간결하게 대답했다.

그러면서 김나니는 "시어머니가 저한테 일을 안 시키려고 하시는데, 옆에서 심부름하고 설거지 정도 하면서 보낼 것 같아요"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나니는 2018년 새해 소망으로 "작년만 같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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