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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강다니엘,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 2위

2018. 02.13. 23:39:00

박보검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뷔 밸런타인데이 뷔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 2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보검, 강다니엘이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로 꼽혔다.

한 인터넷 수학교육업체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522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에 관련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1위로는 배우 박보검이 꼽혔다. 무려 154명이 박보검을 꼽았고 이에 30%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박보검은 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명량’ ‘차이나타운’ 등 다양한 영화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후 케이블TV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연을 맡으며 톱급 배우로 떠오른 박보검은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보이그룹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로, 그는 138명의 표를 얻어 27% 지지율을 보였다.

앞서 워너원은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의 국민 투표를 통해 대국민적 인기를 얻고 출범한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그중 강다니엘은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하며 스타로 떠올랐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뷔(54명, 10%), 공유(96명, 8%), 이승기(42명, 8%)가 3, 4, 5위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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