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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2월 개봉 확정, 바닷속 보물을 둘러싼 두뇌싸움

2018. 01.14. 18:27:59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이 새해 국내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측은 14일 국내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은 300년 전 전설 속 해적들이 숨긴 보물을 둘러싼 치열한 두뇌 싸움과 깊은 바닷속에 잠겨 있는 해저 궁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94년부터 총 93권의 단행본, 누적 2억 권 발행 원작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새로운 극장판 시리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짙푸른 빛 바다 아래 가라앉은 낡은 배를 배경으로 희미하게 떠오른 미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깊고 푸른 그곳에 떠오른 것은?'이라는 카피와 함께 무언가를 보고 놀란 코난의 표정은 이번 작품에서 펼쳐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유난히 슬픈 표정의 미란에게 또 어떤 위기가 닥치는 것인지 의문을 갖게 만든다.

300년간 잠들어 있던 해적들의 보물을 노리는 트레저 헌터들의 음모에 맞선 코난의 활약을 그린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명탐정 코난: 감벽의 관' 티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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