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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정준영·김종민, 하드코어 잠자리 '연예인이 자고 있어요'

2018. 01.14. 14:40:08

1박 2일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1박2일' 멤버들이 하드코어 잠자리에 경악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 측은 14일 본 방송을 앞두고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이 카자흐스탄 둘째 날 밤을 보낼 베이스캠프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베이스캠프는 카자흐스탄 '리얼' 야생의 시작을 알리기에 안성맞춤인 외관을 자랑했다. 특히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의 레이스 목적지였던 5성급 카자흐스탄 호텔과 극과 극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베이스캠프를 바라보는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녹화 당시 베이스캠프의 실체가 공개되자마자 차태현과 김종민은 각각 "추울 것 같은데. 잠은 다 잤네"라며 근심 반 웃음 반이 섞인 소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텐트 밖에 부착된 종이에는 '한국 연예인이 자고 있어요' '먹을 것 주지 마세요' '하지만 24시간 대화는 가능'이라는 멘트가 적혀있어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레이스에서 승리한 두 멤버가 꼴찌 멤버를 위해 직접 지정한 룰로, 해당 텐트에서 야외 취침하게 된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됐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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