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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X윌리엄, 벤틀리 목욕시키기 첫 경험

2018. 01.14. 13:43:19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이 벤틀리 목욕시키기에 나선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이 막내 벤틀리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엄마와 동생 벤틀리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윌리엄은 귀여운 동생 벤틀리와 깜찍한 눈 맞춤을 하며 기뻐했다.

이와 함께 샘 해밍턴은 벤틀리 목욕시키기 첫 경험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어릴 적 경험 이후 처음으로 갓난아기를 목욕시키게 되자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도 모르게 긴장한 샘 해밍턴과 동생 벤틀리가 목욕하며 놀랄까 걱정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자아냈다.

벤틀리 덕분에 행복이 넘치는 샘 해밍턴 가족의 이야기는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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