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집사부일체’ 이상윤-육성재, 폭풍 오열한 사연은

2018. 01.14. 13:18:29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이상윤과 육성재가 전인권의 집에서 오열을 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첫 번째 사부 전인권과 동거동락 이튿날을 맞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첫 번째 사부 전인권과 하룻밤을 보낸 멤버들은 사부의 괴짜 라이프에 적응하는 듯 싶었다. 하지만 아침부터 들이닥친 낯선 손님의 등장으로 또 다시 멘붕에 빠졌다.

사부의 집을 찾은 손님의 정체는 바로 전인권 밴드의 멤버들이다. 뒤이어 사부는 깜짝 등장한 손님들과 함께 마지막 가르침을 전했다.

이때, 이상윤과 육성재의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급기야 폭풍 오열을 시작해 모두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윤과 육성재가 눈물을 쏟은 사연은 14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