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전문가 칼럼

드림캐쳐 오늘(13일) 팬미팅, 신곡 ‘풀문’ 무대 첫 공개

2018. 01.13. 15:36:27

드림캐쳐 팬미팅 풀문 첫 무대 공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오늘 팬미팅에서 신곡 무대를 첫 공개한다.

13일 오후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는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이날의 핵심은 아무래도 지난 12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스페셜 싱글 ‘풀 문(Full Moon)’이 아닐까. 드림캐쳐는 팬들과 소통하는 동시에 ‘풀 문’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풀 문’은 지난 1년 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만든 이른바 '팬 송'이다. 특유의 강렬한 기타 톤을 메인으로 한 밴드 사운드, 그리고 드림캐쳐 특유의 스토리텔링 위에 그립고 애틋한 마음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드림캐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도 호평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싱가포르와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은 물론 팝의 고향으로 통하는 영국과 미국에서도 드림캐쳐 노래가 아이튠즈 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드림캐쳐는 오는 3월 월드투어 ‘플라이 하이’를 마무리하는 공연을 연다. 동시에 ‘악몽’ 콘셉트를 잇는 새로운 음반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많이 본 기사
최신 연예 뉴스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