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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말말] 최제우·서민정, 방송 복귀를 기다려온 스타들

2018. 01.11. 10:53:58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MBC '라디오 스타' 가수 최제우



"올해 방송에 나올 줄 알고 있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공백기 동안 공부한 명리학으로 방송 복귀 시기를 예측했다는 최제우.


◆ JTBC '한끼줍쇼' 배우 서민정



"언제 다시 카메라 앞에 설지 몰라요"

1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연이은 한끼 실패에도 즐거워하던 서민정의 한 마디.


◆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배우 이덕화



"내가 맞아 죽을 짓을 한 거지"

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김재원의 결혼식에 참석했음에도 그에게 결혼 여부를 물어본 이덕화의 한 마디


<@b>◆ SBS '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 코요태 김종민



"다 썼어요, 이리저리 다 뜯기고"

10일 방송된 SBS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에서 모아놓은 돈을 묻자 김종민이 밝힌 속사정.


◆ KBS2 '철부지 브로망스-절찬상영중' 배우 성동일



"얘 이딴 게(?) 좋더라"

9일 방송된 KBS2 '철부지 브로망스-절찬상영중'에서 잡일을 도맡아 하겠다는 이성경에게 건넨 성동일의 한 마디.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공미나 기자, 사진= MBC, JTBC, 채널A, SBS, 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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