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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이이경·차인하, 출연 긍정 논의중"

2017. 12.08. 13:55:57

김정현·이이경·차인하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시트콤 '으라차차 와이키키' 세 주인공 배역에 배우 김정현, 이이경, 차인하가 물망에 올랐다.

8일 종합편성채널 JTBC 측은 "새 시트콤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에 김정현, 이이경, 차인하가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논의중이다"고 밝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서울 이태원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JTBC가 지난 2013년 선보인 '시트콩 로얄빌라'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청춘 시트콤으로, 드라마 '맨투맨' 이창민 PD가 연출을 맡았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이달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극본 유보라·연출 김진원) 후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