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방송
예능
기자칼럼

허민♥정인욱 예비 부부, 7일 득녀 "2.8kg 건강한 딸…기쁘고 벅찬 마음" [공식입장]

2017. 12.07. 18:31:33

허민 정인욱 득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코미디언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이 득녀했다.

허민의 소속사에 따르면 허민은 7일 오전 10시 40분경 대구 효성 병원에서 2.8kg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와 함께 허민은 소속사를 통해 "복덩이가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쁘고 벅찬마음 입니다. 옆을 지켜준 남편에게 고맙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허민은 이날 자신의 SNS에 "엄마.아빠되써요 '안녕하떼염' 저능 공주람니다. 쌤은 아빠닮았다는데 어때요? 2017.12.7 #탄생 #정인욱#허민 엄마아빠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예비 부부인 허민과 정인욱이 출산 직후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눈조차 뜨지 못한 두 사람의 아이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허민과 정인욱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허민과 정인욱은 지난 8월 14일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당시 허민의 소속사는 "허민 씨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예쁜 사랑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던 야구선수 정인욱 씨와 1 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허민과 정인욱이 이번 프로야구 시즌 종료 후 결혼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허민이 현재 임신 6개월째라고 전했다. 또한 "허민 씨와 정인욱 선수는 야구 선수 직업의 특성상 시즌 중 결혼식을 올릴 수 없는 정인욱 선수 측을 배려하여 출산 후 2018년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허민 인스타그램]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