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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김혜성, 잘생김부터 반전까지 다 소화하는 이 배우

2017. 11.15. 11:09:56

매드독 김혜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매드독' 김혜성의 남다른 비주얼이 화제다.

15일 오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연출 황의경)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성은 진지한 상황에 몰입한 듯 우수에 찬 눈빛과 감정이 담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혜성의 트레이드마크인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이처럼 김혜성은 출구 없는 잘생김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김혜성은 '매드독'에서 펜티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펜티엄은 원하는 모든 기계를 자유롭게 다루고 만들 수 있는 천재적인 인물이다. 펜티엄은 매드독 팀원들에게 뛰어난 솜씨로 수집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맑고 청량한 외모와 활기찬 성격으로 팀 내 비주얼과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다.

지난 10회에서 펜티엄의 아버지가 서울중앙지검 지검장 온주식인 것으로 밝혀지며 펜티엄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주식은 태양생명 차준규(정보석)과 JH그룹 주현기(최원영)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인물이기 때문. 김혜성은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던 이전과는 다르게 진지하면서도 사연 있는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김혜성의 열연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드독'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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