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 3번째 생일” 이동국 아들 이시안, 의젓한 ‘폭풍성장’

2017. 11.14. 22:11:03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대박이 이시안 설아 수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막내 아들 ‘대박이’(이시안)가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14일 오후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대박이의 파티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박이는 귀여운 스웨터를 입고 의젓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거나,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다. 엄마 이수진 씨를 쏙 빼 닮은 대박이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이수진 씨는 "3번째 생일 추카추카. 행복가득 시아니. 또봇케이크"라는 글로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동국과 아들 시안, 쌍둥이 자매 설아, 수아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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