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스기사키 하나 '애니메이션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찾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무대인사

2017. 10.13. 13:52:22

[부산=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일본배우 스기사키 하나가13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메리와 마녀의 꽃'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75개국, 298편의 초청작을 상영한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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