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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소녀시대 써니·효연, CF화보급 애교 또 터졌다

2017. 10.13. 12:45:15

배틀트립 효연 써니 소녀시대 정진운 권혁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틀트립’의 소녀시대 써니가 또 한 번 호주를 흔들 애교를 선보였다.

오는 14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소녀시대 써니 효연, 정진운 권혁수 등이 출연해 추석 연휴를 맞이해 소개한 ‘호주 색다른 도시 여행’의 승패를 결정할 ‘히든전’이 펼쳐진다.

이날 써니와 효연은 걸그룹답게 매 순간을 화보로 만들 만큼 화려한 표정과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애교의 제왕 써니는 ‘심쿵’ 하트를 선보이며 보조개 미소를 발사했다.

효연은 ‘CF 요정’을 방불케 했다. 스틸 속 효연은 카페에서 브리즈번의 명물 커피를 맛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써니와 효연은 ‘히든전’으로 최종 승부수를 던진 만큼 현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브리즈번의 힙플레이스들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곳을 방문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걸그룹 리액션을 취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여행 평가단은 지난주 소개했던 ‘브리즈버닝 투어’보다 더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고. 밤 9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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