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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말말] 차태현·양세찬, 친한만큼 솔직한 '디스'

2017. 10.12. 16:16:04

이번주 스타 말말말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배우 윤여정

"눈빛이 좋고, 목소리가 좋더라. 키는 좀 작더만."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함께 영화를 촬영한 이병헌을 칭찬하던 윤여정의 한 마디.

◆ JTBC '아는 형님' 코미디언 이수근

"누나보다 못생긴 사람이 어디 있어요!"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손병호 게임 도중 "나보다 못생긴 사람 접어"라고 외친 조혜련의 말에 웃음이 터진 이수근의 한 마디.

◆ KBS2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배우 차태현

"얘 말 드럽게 많아졌어."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 '예능톤'을 장착해 신나게 말을 하는 김종국에게 던진 차태현의 한 마디.

◆ KBS2 '해피투게더3' 가수 이승철

"내 저작권을 가져가라."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이승철이 괜찮은 사윗감으로 찍은 유노윤호에게 전한 한 마디.

◆ SBS '런닝맨' 코미디언 양세찬

"광수 형 또 역겨운 표정 나오는 거야?"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이광수의 모습을 본 양세찬의 한 마디.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황서연 기자, 사진=tvN, JTBC, KBS2,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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