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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스티브J♥요니P 집 공개, 호텔급 인테리어에 지하 보드장까지

2017. 05.20. 08:30:00

발칙한동거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디자이너 스티브J, 요니P 부부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조세호와 블락비 피오가 새로 동거하게 될 스티브J 요니P 부부의 집을 찾았다.

부부의 집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궁전을 방불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높은 벽에 가려진 내부로 들어서면 돌계단을 지나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이 나오고, 현관을 열고 들어서면 채광이 좋은 거실이 손님들을 반겼다.

이들의 거실은 디자이너의 집답게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쇼파와 커튼, 카펫, 소품까지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모습에 출연진들 모두가 "호텔이냐"며 감탄했다.

계단을 올라 조세호와 피오가 머물게 될 침실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 포근한 침대가 있고, 옆에 딸린 메이크업룸에는 정원을 내려다보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잇따라 공개된 부부의 침실은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레스룸에는 각종 의상과 함께 액세서리와 소품들로 가득해 감탄을 자아냈다. 드레스룸에서 연결되는 이들의 욕실은 여느 숍 못지않은 화려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요니P는 "우리 집은 1~2층과 달리 지하에 반전이 있다"며 손님들을 안내했다. 그가 자신 있게 공개한 집 지하에는 부부가 취미생활을 함께 즐긴다는 스케이트보드장이 마련됐다.

그래피티로 가득한 벽면과 조명, 보드를 즐길 수 있는 마루와 시설까지 집 구석구석이 소개될 때마다 출연진들은 "집 자체가 예술작품"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학창시절 선수를 꿈꿀 정도로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했다는 조세호는 부부와의 만남에 큰 만족감을 보이며 순조로운 동거생활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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