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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추성훈, 매운 음식 먹기 재도전 ‘용트림사건’ 설욕전

2017. 03.21. 08:55:37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라디오스타’에서 지난 출연에서 실패했던 매운음식 먹기 재도전에 나선다.

추성훈이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추성훈은 4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호언장담했던 미션에 모두 실패해 망신을 당한 바 있다. 그는 “매운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 자신있게 말한 뒤 청양고추를 먹고 괴로워했고 “탄산음료 1병을 다 마셔도 트림을 하지 않는다”며 탄산음료를 마신 뒤 크게 트림을 발사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근 녹화에서 추성훈은 업그레이드 된 도전을 통해 설욕에 나섰다. 그는 “그날은 컨디션이..”라고 변명하며 자신 있게 나섰다. 제작진은 매운 음식을 먹은 뒤 콜라를 마시고 트림을 참으며 휘파람을 불어야 하는 어려운 도전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추성훈의 반전 취향이 공개됐다. 그는 남자다운 이미지와는 대비 되는 여성스러운 취향을 밝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의외의 취향 공개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추성훈은 눈썹 문신을 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과거 눈썹이 전혀 없던 당시의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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